방송인 곽현화가 근황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이 밝았다. 웃기싫으면 안 웃는 한해를 보내겠다. 좋아하는 것은 티를 많이 내고 싫어하는것도 티 많이 내는 한해를 보내야지. 무엇보다 건강. 내 냥들과 강쥐, 사랑하는 사람들을 아끼는 한해를 보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강한 메이크업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곽현화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로 데뷔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2/14 10:20:57 수정시간 : 2019/02/14 10:20:57
데일리한국 창간 5주년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