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 교수가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한 김두식 교수가 광복 이후 법률가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두식 교수는 1945년 광복 직후 판사·검사 인력이 부족하자 정부에서 정식 시험을 거치지 않은, 자격이 부족한 사람들을 법조인으로 선발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이를 들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2/13 22:58:14 수정시간 : 2019/02/13 22:58:14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