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961년 노래 ‘럭키 모닝’으로 데뷔한 박재란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우여곡절 인생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재란은 과거 남편과의 이혼 스토리에 대해 털어 놓으며 결국 우울증으로 인해 아이들과 헤어지고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에는 심장 질환으로 인해 막내 딸을 먼저 떠나 보내게 된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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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20:22:41 수정시간 : 2019/01/14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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