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와 김영희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계략에 휩쓸려 대대적인 신혼집 꾸미기에 돌입,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일거리를 해치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일을 하는 도중에도 끊임없이 스킨십을 나누며 애정을 뽐내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모든 일을 마친 뒤 박나래는 제이쓴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 “진짜 내가 아끼고 아끼던 거다”며 성인용 19금 주사위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던지는 대로 해야 한다”라고 주사위를 설명, 주사위를 자세히 본 홍현희가 수줍은 미소를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홍현희가 주사위를 던지자 화면이 빠르게 전환됐고, 이에 전현무가 “얼마나 센 게 있길래 그러냐. 방송에 나갈 게 하나도 없나 보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제이쓴 역시 주사위를 던진 뒤 “자기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으~”라며 능글맞은 표정을 지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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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17:16:01 수정시간 : 2019/01/14 17: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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