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배정남 키 때문에 생긴 별명 '호빗족의 희망'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12.08 10:59
배정남이 단신에도 불구 모델로서 성공하기 위해 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배정남은 인터뷰를 통해 "10초 런웨이를 위해 몇달을 운동하고 몸으 만들었다. 기회가 왔을 때 준비돼 있었어야 했다"면서 "쇼에 메인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선입견이 없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한동안 별명이 '호빗족의 희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177cm인데 한번도 속인적 없다. 깔창도 안쓴다"고 자신감 너및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정남은 200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올해에는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다.

기자소개 이슈팀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8 10:59:38 수정시간 : 2018/12/08 10:59:3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