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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스타 유백이' 힐링 무공해 로맨스에 "도대체 왜 일주일에 하루만 하죠?"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12.08 07:28
'톱스타 유백이'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한몸에 받고 있다.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다.

7일 방송에서는 유백(김지석)이 오강순(전소민)에게 기습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지수를 높였다.

그런가하면 유백과 최마돌(이상엽)이 강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삼각관계를 이어갔다.

시청자들은 "시간대랑 횟수가 너무 박해", "도대체 왜 일주일에 하루만 하는거죠?", "기다려지는 드라마!", "간만에 힐링 드라마 제대로 보는 듯", "배우들 케미 너무 좋네요", "가슴 따뜻해지는 무공해 드라마",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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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8 07:28:31 수정시간 : 2018/12/08 07: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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