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의 근황이 담긴 셀카가 눈길을 끈다.

차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바람을 뚫고 우리언니공연보러:)"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걸스데이 소진와 얼굴을 기댄 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7 17:24:39 수정시간 : 2018/12/07 17:24:39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