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컬리스트 소향이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OST 감동의 포문을 연다.

한채영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과의 약속’ OST 첫 가창자로 발탁된 소향은 수록곡 ‘마지막 약속’을 8일 공개한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오직 소향만을 위해 만들어진 이 곡을 소향은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완벽한 곡 해석 능력을 보여줬다. 더불어 가사에 깊은 감정 이입을 하며 녹음을 하는 도중에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열창을 해 녹음실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곡은 드라마 ‘신과의 약속’ 음악감독이자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 등 수많은 작품을 이끌었던 전창엽 음악감독과 케이윌, 김나영 등의 가수들과 작업한 작곡가 안수완이 협업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인기 드라마 OST 가창자로 나서서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호응을 이끈 소향은 ‘신과의 약속’을 통해서도 무결점 가창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한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화제작 ‘신과의 약속’의 첫 가창자로 발탁된 소향은 신곡 ‘마지막 약속’을 통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OST Part.1 소향의 ‘마지막 약속’은 8일 정오 음원 공개된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7 14:26:29 수정시간 : 2018/12/07 14:26:29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