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역대급 기록을 갱신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보헤미안 랩소디'는 9만 618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36만 8808명.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의 록 밴드 퀸의 탄생 과정을 그린 영화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주얼, 음악, 퍼포먼스 등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도어락'이, 2위는 '국가부도의 날'이 차지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7 11:56:06 수정시간 : 2018/12/07 11:56:0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