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과 윤은혜의 설렘 로맨스 가득한 '설렘주의보'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보다 0.055% 상승한 1.54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유정(윤은혜 분)을 위해 변화하는 차우현(천정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톱스타 윤유정(윤은혜 분)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족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인 한재경(한고은 분)이 피습을 당하면서 '우유 커플'의 로맨스이 위기에 봉착한 것.

앞서 차우현을 소유하고자 하는 강한그룹 강혜주(강서연 분)와 이들의 결혼 그리고 그룹 후계자를 염두하고 있는 그의 아버지 차태수(김병기 분)는 본격적으로 '우유커플'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온 윤유정의 절친 성훈(주우재 분)이 그녀를 짝사랑 하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털어놔 혼란을 높였다.

이에 차우현 역을 맡은 천정명은 사랑을 위해 법적인 대응까지 준비하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설렘주의보'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7 11:08:56 수정시간 : 2018/12/07 11:08:5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