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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식당’홍탁집 아들에 네티즌 ‘분노 폭발’...“보살식당으로 이름 바꿔라”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1.11 11:03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홍탁집 아들이 네티즌들이 분노를 사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지난 7일 방송에서 홍은동 포방터시장을 방문해 홍탁집 아들을 만났다.

백종원은 점검을 위해 홍탁집에 방문해 식당 주인의 아들과 대화를 나눴다. 백종원은 그를 향해 중국 어디에 있었는지 솔직하게 대답하길 바랬고 그는 중국 텐진에서 수출 관련 일을 했다고 전하며 말하기를 꺼렸다. 그리고 결국 방송에서 그는 대답했지만 방송에 나오지 못했고 백종원은 분노를, 그의 부모는 눈물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사람들은 제발 도와주지말아요”(xkfr****), “보살식당으로 제목바꿔라 백종원몸에서 사리나올 듯”(91ky****), “골목식당 왜 점점 안녕하세요가 되가니”(born****)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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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1 11:03:37 수정시간 : 2018/11/11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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