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유리 SNS
‘숨바꼭질'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아름다운 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숨바꼭질’의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유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드라마 모습과 셀카 모습 등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포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는 '숨바꼭질'에서 주인공 민채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1/11 06:12:20 수정시간 : 2018/11/11 06:12:20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