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과 이병헌의 셀카가 화제다.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선배님과 마지막으로 남긴 한컷 고마웠습니다 그간 고생 많으셨고 또 좋은 작품에서 뵙기를 해투에서 했던 애기 기사로 보셨다고 곧 한번 보시겠다며 ~^^"라는 글과 함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정과 이병헌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유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 출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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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0 19:13:06 수정시간 : 2018/11/10 1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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