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777'이 막을 내리며 마미손이 다시 한번 화제다.

매드클라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저작권협회 등록도 안되있는 신인주제에;"라는 글과 함께 마미손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쇼미더머니 777'이 종영할 때까지 밝혀지지 않은 마미손의 정체에 이목이 다시 한번 집중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진작에 마미손이 매드클라운이 아니냐며 추측했지만 매드클라운은 이를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 상태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1/10 15:22:07 수정시간 : 2018/11/10 15:22:07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