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바흐와 헨델의 문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옥탑방에서 퀴즈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탑방 퀴즈'에서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음악의 어머니 헨델이 걸려 죽은 병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흑사병, 장티푸스 등 계속된 오답에 제작진은 '대한민국 수술 1위'와 '얼굴 쪽'이라는 힌트를 알려줬다.

결국 김용만이 '백내장'을 외쳐 정답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1/10 12:23:52 수정시간 : 2018/11/10 12:23:52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