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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손, 저작권료 발언에 매드클라운 '발끈'.."저작권협회 등록도 안되있는 신인주제에"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1.10 08:12
마미손을 향해 래퍼 매드클라운이 디스를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매드클라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작권협회 등록도 안되있는 신인주제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마미손의 기사 캡처로 자신의 곡 '소년점프'를 음원사이트에 올리지 않은 이유로 "저작권에서 나누는 수치보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가져가는 분배 비율이 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미손은 Mnet '쇼미더머니 777'에 등장한 핑크색 복면의 래퍼로 매드클라운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본인은 계속해서 부인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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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0 08:12:27 수정시간 : 2018/11/10 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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