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알린 강병규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병규는 1991년 OB베어스에 입단해 투수로 활약하다가 2001년 SK와이번스에서 은퇴했다.

이후 강병규는 ‘일요일은 즐거워’와 ‘위기탈출 넘버원’ ‘비타민’ 등에 출연하면서 방송인으로 활동했지만 여러 사건 및 소송에 휘말리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강병규는 오는 16일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부터 인터넷 중계 해설을 맡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0/15 17:43:37 수정시간 : 2018/10/15 17:4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