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수살인'이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13일 23만 92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누적 관객수는 263만 2581명이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주지훈)와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극.

대한민국의 대표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주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연출력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편 이날 20만 9200명의 관객을 모은 '베놈'이 박스오피스 2위는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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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4 07:31:43 수정시간 : 2018/10/14 0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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