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류현진과의 일상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함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으로 14일(한국시각)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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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4 06:08:57 수정시간 : 2018/10/14 0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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