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오늘의 탐정',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SNS
'폰버거' 임영준 대표가 '오늘의 탐정'의 배우 최다니엘을 고무했다.

최근 연예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폰버거의 대표 임영준은 최다니엘의 요청으로 '오늘의 탐정' 촬영 현장을 방문해 출연 배우진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모두에게 수제 버거를 선물했다.

임영준 대표는 '오늘의 탐정'에서 시청자를 끌어당기는 최다니엘의 연기를 보며 팬이 됐다고 밝히며 최다니엘의 활약을 응원했다.

호주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 진학 후, 한국으로 돌아와 청년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인 임영준 대표는 폰버거를 개발하며 최다니엘은 물론, 이동욱, 임은경, 이준기 등 유명 연예인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다.

한편, 오늘(11일) '오늘의 탐정'의 최다니엘은 써서는 안될 힘을 사용해 인간세계에 관여한 이다일이 악귀가 될지, 소명할지에 대한 긴장감을 충혈된 눈과 떨리는 시선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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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1 22:31:03 수정시간 : 2018/10/20 1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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