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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벤투스 호날두, 아들 주니어 여친 조지나와 함께 '아들 외모가 붕어빵'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9.16 06:34
호날두가 여자친구조지나, 아들 주니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ent"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호날두는 호숫가를 배경으로 여자친구 조지나, 첫째아들 주니어와 함께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주니어가 커갈 수록 아빠 호날두의 외모를 닮고 있다. 주니어는 외모 뿐만 아니라 남다른 축구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7월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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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6 06:34:53 수정시간 : 2018/09/16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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