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철구가 지나친 욕설 사용으로 이용정지 7일 징계를 받은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이를 비난했다.

15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친 욕설 사용 BJ 철구..이용정지 7일, 솜방망이 처벌 꼴이고 징역 7개월 꼴이다. 사이버공간의 지나친 욕설은 인격살인 꼴이고 강력한 법적제재가 필요한 꼴이다. 욕설로 흥한자 욕설로 망하는 꼴이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도긴개긴 오십보백보 꼴이다. 민-형사상 일벌백계로 처벌하기를 촉구한다"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아프리카TV의 BJ 철구는 시청자와 온라인 게임 참여 여성들에게 지나친 욕설을 해 이용정지 7일의 시정요구를 받았다.

특히 음란, 도박 방송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인터넷 개인방송이 올해 들어 8개월간 81건에 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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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5 15:31:09 수정시간 : 2018/09/15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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