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에 대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철구는 지난 1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판결에 따라 이용정지 7일의 시정 요구를 받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BJ 철구가 2015년 이후 위원회로부터 시정 요구 5건, 자율규제 강화 권고 4건을 지속적으로 받은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에 대해 "순간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심한 욕설을 하게 됐고 비속어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이 좋아 욕설까지 하는 무리수를 뒀다"라는 내용과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의견진술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걸 보는 사람도 이해가 안된다", "장인어른 삭발은 뭐야", "딸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욕도 많이 하고 얼마전에 머리채도 잡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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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5 08:20:25 수정시간 : 2018/09/15 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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