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스더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형국이 결혼식날...세트장에서 돈주고 사람불러 촬영한것처럼 믿기지 않았던 결혼식 ㅋㅋㅋㅋㅋㅋ 밥먹느라 애들이랑 한컷도 못찍고 호세랑만?? 근데 왜케 짜리몽땅하게 나옴미~ 우리 신랑은 디자이만 하는걸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들과 커플룩, 신발을 신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모자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스더는 1997년 소호대 1집 앨범 '야!'로 데뷔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4 15:00:40 수정시간 : 2018/09/14 15:00:40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