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훤칠한 외모를 뽐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포마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올블랙 수트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JTBC 드라마 '밥잘사주는 예쁜누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4 14:53:06 수정시간 : 2018/09/14 14:53:06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