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여현수의 아내 정하윤이 사랑스러운 두 딸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1호 #보물2호 #지아루아자매#점심 #빵식사 #소담고방 #빵 #빵순이#엄마와딸 #사랑해? #까불이류아 #순둥이찌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붕어빵 외모를 뽐내는 사랑스러운 두 딸과 함께 즈거운 ㅎ나 때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현수는 현재 재무설계사로 활약 중이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1 11:38:02 수정시간 : 2018/09/11 11:38:02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