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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조수애 아나운서의 SNS에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오늘(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원조 가수로 바다가 모창 능력자와 함께 '너를 사랑해'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 조수애 아나운서는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노래를 듣고 난 후 연예인 판정단의 조수애 아나운서는 "3번이 바다가 아닌 것 같다. 노래를 못 했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무대 뒤에 있던 바다는 "제가 3번이었다면 진짜 기분 나빴겠다. 3번에 있을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바다는 2번에, 3번에는 모창 능력자가 있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조수애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 이러한 발언을 비난하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공인이니 만큼 고개된 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대중의 비판은 어느정도 감수할 의무가 있다" "아나운서님 언행 때문에 방송 보는 내내 불편했다" "사과하셔야 할 거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 참 뭐 하나 잘못하면 인신공격을 왜 하세요?" "건전하게 비판하세요" "악플러들은 자기들이 더 심한 말 하고 있는 지 모르는 거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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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3 06:03:58 수정시간 : 2018/08/13 07: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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