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성경 인스타그램
김성경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성경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아들 내일 밤 공개~^^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입매가똑같다 #21살대학생 #인스타첫게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훈훈한 아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닮은 듯한 두 모자(母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경은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을 비롯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8/12 11:38:46 수정시간 : 2018/08/12 11:38:46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