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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영화 '공작'이 영화 '신과 함께2'의 승승장구를 따라 잡으며 기염을 토하고 있는 가운데 '공작'에 참여한 배우와 감독이 왕십리 cgv대기실에서 1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찍은 것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조진웅ㆍ이성민ㆍ유감독ㆍ황정민은 오른 손과 왼손 엄지를 치켜 올리며 즐거워 하고 있다.

특히 100만 감사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유감독의 표정과 티셔츠에 쓰인 영화 공작 봐주니 내 마음이 공작공작이라는 재미난 문구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공작’은 10대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자아내며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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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16:26:09 수정시간 : 2018/08/11 16: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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