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작'이 실화가 주는 강력한 힘으로 개봉 3일째 96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공작'은 전국 1204개의 스크린 수에서 31만 896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60만 555명.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황정민, 조진웅, 이성민, 주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역대급 배우들의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제 71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35만 6260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인과 연'이, 3위는 12만 7133명을 동원한 '맘마미아!2'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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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06:26:37 수정시간 : 2018/08/11 06: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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