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레오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한 아들 레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알베르토의 눈빛이 담겨있다.

알베르토 몬디와 그의 아들 레오는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베르토 몬디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7/12 22:49:59 수정시간 : 2018/07/12 22:49:59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