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이들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그간 살고 있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다.

또 두 사람은 하남의 대형마트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됐다. 이들의 데이트엔 김민희 아버지가 동행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은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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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2 18:43:10 수정시간 : 2018/07/12 18: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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