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영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심영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졸려요. 오침요망. 이 나이에 교복을. 왠지 마지막 고.등.학.생 역 일 듯."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턱을 괸 채 앉아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영은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김과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다. 연극 '꽃의 비밀', '서툰 사람들', 드라마 스폐셜 '강덕순 애정 변천사'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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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5 15:59:42 수정시간 : 2018/06/15 15: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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