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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미리 90억 한남동 6층 주택 소유 "견미리 팩트로 4300억원 판매량 올려"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6.15 15:51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견미리와 이유비, 이다인 부녀에 대해 초점을 맞춰 방송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유비와 이다인은 견미리의 딸이란 이유로 '금수저'란 꼬리표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견미리의 집이) 한남동에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6층짜리 단독 주택이다. 층마다 개인 공간이 있고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 집 시세는 90억 원 정도 된다고 한다. 한 달 관리비가 약 400~500만 원이고 관리인이 3~4명 정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견미리 씨가 그동안 연기 생활을 꾸준히 했고 주식으로 재산을 모았다는 걸 들었는데 이 정도 저택일 줄은 몰랐다. 어떻게 재산 관리를 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견미리 씨는 견미리 팩트로 약 4300억 원의 판매량을 올렸다”며 “지난 2015년 폐지 위기에 놓인 제약 바이오 회사를 12억 원에 현물 투자를 해서 그게 121억 원이 됐다. 그래서 100억 원대 주식 부자가 됐고 연예인 주식 부자 6위에 올랐다. 이유비 씨도 엄마를 따라 1억 원을 투자하고 6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리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15위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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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5 15:51:54 수정시간 : 2018/06/15 15: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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