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황찬성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첫 등장부터 박서준의 질투를 유발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사내 인기투표 1위에 빛나는 완벽남 고귀남(황찬성 분)이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훤칠한 키와 빛나는 비주얼로 사내체육대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그를 본 여직원들은 "저 사람이 이번 사내 인기투표에서 1위한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워커홀릭에 여자들에게 눈길 안 주는 캐릭터"라고 말했다.

이어 고귀남은 2인 3각 경기를 함께하게 된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먼저 다가가 물을 건네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흥미를 자극했다. 두 사람은 경기에 집중하다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게 됐고 이를 본 이영준(박서준 분)이 질투를 하기 시작했다.

게임에서 이긴 뒤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고귀남과 안절부절 못하는 이영준의 모습이 교차되며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황찬성의 등장이 박서준, 박민영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황찬성의 등장으로 흥미를 더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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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4 10:39:39 수정시간 : 2018/06/14 1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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