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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 캡처)
탤런트 김청의 남다른 인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청은 지난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며 MBC 공채 14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80년대 김태희’라 불릴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던 김청은 영화나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김청은 MBC ‘세바퀴’에서 “백화점에 사인회 같은 걸 가면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결국 셔터를 내려야 했다”라며 자신의 인기 때문에 백화점이 영업정지까지 감행했던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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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4 09:58:06 수정시간 : 2018/06/14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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