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극중 인물 할리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몸매 대박인듯'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할리퀸 역을 맡은 마고로비의 촬영작 직찍이었다.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다.

기자소개 이슈팀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09 15:13:11 수정시간 : 2018/06/09 15: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