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첫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일 첫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정준호-이하정, 홍혜걸-여에스더,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르졌다.

이하정은 베트남에 있는 정준호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 이하정은 아들을 데리고 정준호가 있는 곳에서 길을 헤매다 어렵게 만났다. 정준호는 아내와 아들을 위해 요리를 하기도.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는 갱년기를 맞이한 25년차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함소원과 진화는 부부는 2세를 계획했다.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는 함소원을 위해 보양식을 직접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너무 솔직해서 더 보고싶다", "동상이몽과 뭐가 다르지", "정준호 너무 스윗하네", "함소원 커플 욜로족?", "요즘 동상이몽 재미없는데 이거 봐야하나", "프로그램 제목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럽 부부들이 식사를 함께하는 일상적인 모습을 통해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갈 예능프로그램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06 05:41:17 수정시간 : 2018/06/06 05:41:17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