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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방송화면
손석희 앵커가 자신이 진행하는 뉴스에 자리를 비우며 그의 뜨거운 인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모델과 배우가 손석희 앵커를 이상형으로 꼽은 발언이 재조명 됐다.

첫번째 주인공은 바로 한혜진. 과거 한혜진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 출연해 이상형이 손석희라고 전했다.

당시 한혜진은 "이상형은 JTBC 손석희 사장님이다. 손석희 사장님을 만나려면 내가 진짜 유명해지든가, 아니면 범죄를 저지르던지 둘 중 하나"라고 했다.

두 번째 인물은 바로 여배우 김아중이다. 그는 과거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손 앵커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매력이 함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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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20:55:18 수정시간 : 2018/05/17 2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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