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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장 부재 'JTBC 뉴스룸' "앵커 교체 잦아, 맘대로네" "편파적" "실망스러워" 최근 네티즌들 반응 보니?
  • 기자이슈팀기자 issu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5.17 20:32
  • 사진=네이버 캡쳐
'JTBC 뉴스룸'이 수장 손 앵커의 부재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최근 JTBC 뉴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부정적 의견이 재조명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오프닝은 손 앵커가 자리를 비워 이지은 앵커와 진행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수의 네티즌들은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JTBC 뉴스룸에 대해 부정적 의견까지 다시 화두에 올랐다.

그는 @2Shp90 "뉴스룸...손앵커가 사장이라고 보도 진행 행태도 그 맘대로인가?금욜에나 앵커 교체던데 오늘 금주말 앵커로 진행 하네!이제부터 이렇게 바뀐건가??시청자에게 알려진 정해진 진행 패턴이 간간이 그맘대로 바뀌는건 아닌지!쫌 그래~" peal**** "제목보고 jtbc구나 했는데 맞네. 믿고보던 뉴스였는데 믿고 거르는 뉴스가 될까 겁난다. 점점 편파적으로 변해가는 손석희가 실망스러움" bria**** "jtbc뉴스로 사실을 안말하고 지들 의견을 말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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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20:32:17 수정시간 : 2018/05/17 2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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