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예스 속옷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예원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예원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을 하며 그의 몸매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과거 예원은 예스 속옷 모델로 활동하며 화보 촬영을 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동안 얼굴이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6일 방송예정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5/17 20:07:13 수정시간 : 2018/05/17 20:07:13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