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 캡처)
레드벨벳 예리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JTBC4 ‘비밀언니’에 출연해 한채영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캐리어에서 잠옷을 꺼내며 “잠옷을 좋아한다. 잠옷을 입고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한채영은 “잠옷을 입고 잔 적이 거의 없다”라고 전했지만 이를 잘못 알아들은 예리는 “저도 원래 그랬다. 벗고 잤었어요 아예 다”라고 폭탄 고백을 해 한채영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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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18:56:16 수정시간 : 2018/05/17 18: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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