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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인생술집')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강남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오늘(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인생술집'에서 태진아와 강남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태진아는 "한 프로그램에서 강남이 내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함께 듀엣곡을 발표하자고 제안했다. 너무 잘하더라"며 강남의 노래실력을 칭찬하고 "아들같은 강남을 위한 트로트 정규앨범도 발매될 예정"이라며 타이틀곡 후보곡들을 '인생술집'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한국에서 데뷔하기전 일본에서 밴드활동을 했던 강남은 "시부야 첫 단독. 팬미팅 당시, 밴드시절때부터 나를 좋아해주던 팬들이 방문해 울면서 행복해했다. 나를 안아주는 느낌이 들어 행복했다"며 팬들의 사랑을 언급했다.

한편 태진아와 강남은 '전통시장', '사람팔자'에 이어 발표한 '장지기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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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18:07:29 수정시간 : 2018/05/17 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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