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백종원 “난 거대한 기업을 할 사람, 식당은 잠깐 하는 거라 생각”…‘무슨 사연?’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4.18 00:25
  • (사진=방송 캡처)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과거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과거 점을 보면 세계를 누빈다고 나왔다. 100% 무역업이라고 생각했다. 식당은 잠깐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건축 자재 수입업도 시작했는데 잘 됐다. 하지만 IMF가 와서 쫄딱 망했다. 그때 빚이 17억 생겼다”라며 “그때 만해도 음식점을 즐기면서 ‘난 거대한 기업할 사람이고 (음식점은)잠깐 한다’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4/18 00:25:48 수정시간 : 2018/04/18 00:25:4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