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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소원 "누드집 촬영? 성추행 가까운 모욕적인 글로 상처 받았으나 후회 안해" 인터뷰 '재조명'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4.17 21:23
  • 사진=함소원 SNS
배우 함소원의 과거 인터뷰가 시선을 모은다.

함소원은 과거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특히 그는 누드집 촬영에 대해서 "'섹시 배우'라는 이미지가 굳어진 데는 누드집 촬영이 결정적이었다"라며 "일부 남성 팬들은 성추행에 가까운 모욕적인 글들로 상처를 안기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그로 인해 많이 아파야 했는데 그래도 누드 촬영 자체를 후회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라며 "지금 다시 누드를 찍을 생각은 없지만 당시의 선택은 시기적절 했고 후회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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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21:23:49 수정시간 : 2018/04/17 2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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