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그루비룸 인스타스토리
그루비룸이 가수 닐로를 음원차트 1위에서 삭제한 게시물을 올렸다.

최근 그루비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원사이트 멜론의 순위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그루비룸이 프로듀싱한 '고등래퍼2'의 곡과 트와이스의 곡이 순위에 있으며 1위를 차지한 닐로의 곡 '차지하다'는 지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닐로는 별다른 이슈없이 '지나오다'가 역주행해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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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6 21:39:25 수정시간 : 2018/04/16 2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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