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송선미 남편 살해범이 징역을 선고받으며 살해 이유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배우 송선미씨의 남편은 재산분쟁 과정에서 사촌동생에 의해 청부살인을 당했다고 밝혀졌따.

이 살인의 발단은 곽씨가 지난 7월 재일교포 재력가인 친할아버지의 소유의 680억원대 부동산을 놓고 사촌형과 분쟁이 이어진 것이다.

곽씨는 일본의 한 어학원에서 알게 된 조모씨에게 조씨를 살해하는 대가로 현금 20억원과 가족부양, 변호사 비용을 약속하고 고씨의 살해를 교사했다고.

이후 수사과정에서 조씨는 흥신소 등을 통해 중국 동포에게 '청부 살인 방법' 및 '암살 방식'등을 알아보기도 했다고 알려져 대중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배우 송선미는 1997년 데뷔 이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기자소개 이슈팀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4 21:01:21 수정시간 : 2018/03/14 21:01:21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