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리틀 포레스트' 스틸 컷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의 잔잔한 감동이 극장가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5일 관객수 5만799명의 수치를 보이며 박스 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이로써 누적 관객수 73만7,138명을 기록하게 됐다.

‘리틀 포레스트’는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더불어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는 점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 중이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던 혜원(김태리 분)이 고향으로 내려온 뒤 친구 재하(류준열 분), 은숙(진기주 분)과 함께 사계절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06 07:18:45 수정시간 : 2018/03/06 07:18:45
데일리한국 창간 5주년 여론조사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