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토브컴퍼니)
배우 류효영이 설 연휴를 맞아 드라마 '대군'의 스태프들을 위한 센스만점 선물을 준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류효영은 설 연휴를 맞아 센스만점 복주머니 선물로 드라마 현장에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대군-사랑을 그리다'가 3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류효영이 설 연휴를 맞아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정성 담은 깜짝 선물로 훈훈한 응원을 펼친 것.

류효영은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직접 준비해온 귀여운 복주머니 선물을 들고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을 찾아가 설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일이 발렌타인데이였던 만큼 달콤한 초콜릿을 가득 담은 복주머니를 준비했는데, 설까지 두가지 의미를 다 담은 센스만점 선물에 스태프들 모두가 복주머니를 열어보자마자 함박웃음을 짓고 즐거워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류효영의 SNS에도 이날의 분위기를 담은 현장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류효영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스탭분들 선배님들 모두 추운 겨울날 달콤한 간식 드시면서 추위 이겨내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메시지와 함께 직접 포장한 복주머니를 손에 들고 사랑스럽게 미소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효영은 ‘황금주머니’ 이후 9개월만의 복귀작인 ‘대군’에서 사랑보다 권력을 원하는 야심가이자 지략가 윤나겸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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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5 20:04:27 수정시간 : 2018/02/15 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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