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외부제공)
배우 유혜인이 최근 진행한 한복 인터뷰에서 2018년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2018년은 황금개띠의 해인 만큼 1994년생 개띠인 유혜인에게는 조금더 특별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유혜인은 "이번엔 황금 개띠의 해니까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근데 삼재(三災)라고 하더라"고 웃지 못할 해프닝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도 힘내고 있다. 다른 것 보다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유혜인은 지난 2015년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2017년 웹드라마 '열일곱'에서 첫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의상 협찬 및 장소 제공=김예진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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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5 16:07:11 수정시간 : 2018/02/15 16: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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